백록담 웰니스 사전 · 약재사전

적복령

적복령의 기원과 전통적 사용 맥락, 복용 전 확인할 사항과 안전 정보를 근거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적복령은 얼마나, 누구와, 어떻게 쓰는지가 특히 중요합니다. 《상한론(傷寒論)》의 오령산(五苓散)이나 《보제방(博濟方)》·《태평혜민화제국방(太平惠民和劑局方)》의 화개산(華蓋散), 《경악전서(景岳全書)》의 적복령탕(赤茯苓湯) 등 고전 처방에서 적복령은 다른 이수·청열 약재들과 짝을 이루어 쓰입니다.

적복령 대표 이미지

적색 복령, 물의 길을 여는 약

《본초강목(本草綱目)》은 적복령(赤茯苓)을 이렇게 기술합니다. “적복령 【주치】파결기(破結氣)… 심(心)·소장(小腸)·방광(膀胱)…” 또한 *“심소장방광습열을 쓰고, 이규행수(利竅行水)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도홍경(陶弘景)의 《본초경집주(本草經集注)》에서는 더 짧고 단호한 한 마디를 남겼습니다. “복령 적색자 이(茯苓赤色者利)” — 복령 가운데 붉은빛을 띤 것은 ‘이(利)’, 즉 물기를 통하게 하는 힘이 있다는 뜻입니다. 같은 균핵에서도 흰 부분은 보(補)에 가깝고, 붉은 부분은 이(利)에 가깝다는 고전의 구분은 오늘날에도 적복령을 이해하는 핵심 열쇠입니다.

흔히 복령하면 ‘습기를 제거하는 약재’ 정도로만 기억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적복령은 단순히 ‘습기 빼는 복령’이 아닙니다. 《중화본초(中華本草)》는 적복령의 성미를 감(甘)·담(淡)·평(平)으로, 귀경을 심(心)·비(脾)·방광(膀胱)으로 기록하고, 핵심 작용을 행수(行水)·이수화습(利水化濕)·분리습열(分利濕熱)으로 정리합니다. 즉 적복령은 물과 열이 뒤섞여 막힌 길을 푸는 데 쓰이는 약재입니다. 《본초통현(本草通玄)》은 이 점을 분명히 합니다. “적복령단능사열행수(赤茯苓但能瀉熱行水), 보백복령지다공야(並不及白茯苓之多功也)” — 적복령은 열을 쓰고 물을 통하게 하는 데 그치며, 백복령처럼 여러 효능을 두루 갖추지는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는 적복령의 한계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그만큼 ‘이수습열’이라는 특정 방향에 집중되어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적복령은 얼마나, 누구와, 어떻게 쓰는지가 특히 중요합니다. 《상한론(傷寒論)》의 오령산(五苓散)이나 《보제방(博濟方)》·《태평혜민화제국방(太平惠民和劑局方)》의 화개산(華蓋散), 《경악전서(景岳全書)》의 적복령탕(赤茯苓湯) 등 고전 처방에서 적복령은 다른 이수·청열 약재들과 짝을 이루어 쓰입니다. 그러나 《한국전통지식포털》과 여러 본초서는 신음허휴(腎陰虛虧), 허한정활자(虛寒精滑者), 기허하함자(氣虛下陷者)에게 신중하거나 금기할 수 있음을 함께 기록합니다. 물의 길을 여는 힘은 필요한 곳에서는 소변의 통로를 트지만, 그 힘이 필요 없는 몸에서는 오히려 정기를 빼앗을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다루는 내용이 바로 그 기준입니다.

한눈에 요약

적복령은 복령 균핵의 붉은빛 부분을 따로 쓰는 약재로, 흰 복령이 보(補)에 가깝다면 적복령은 이(利)에 더 가깝습니다. 아래 표에서 핵심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구분내용
기원복령(Poria cocos) 균핵의 적색(淡紅色·粉紅色) 부분. 한자명 赤茯苓, 학명 Wolfiporia cocos.
성미·귀경감(甘)·담(淡), 평(平). 심(心)·비(脾)·방광(膀胱)경에 작용합니다.
대표 별칭적복령(赤茯苓), 적릉(赤苓).
문헌 기재 효능《본초강목(本草綱目)》: “심(心)·소장(小腸)·방광(膀胱)의 습열을 쓰고 이규행수(利竅行水)한다.” 《본초경집주(本草經集注)》: “복령 적색자 이(茯苓赤色者利).” 《약성론(藥性論)》: “파결기(破結氣).” 《본초재신(本草再新)》: “심기를 보하고 중화(中和)하여 비를 건강하게 하며, 폐를 윤택하고 습을 말린다.”
핵심 작용행수(行水)·이수화습(利水化濕)·분리습열(分利濕熱). 소변불리, 부종, 림탁(淋濁), 설사, 가슴·옆구리 답답, 담습(痰濕) 등에 전통적으로 쓰입니다.
주의·배합 금기신음허휴(腎陰虛虧), 허한정활(虛寒精滑), 기허하함(氣虛下陷) 체질이나 상태에서는 신중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보양·보음 성격의 보약과는 성향이 다르므로, 함께 쓸 때는 처방의 전체 방향을 고려해야 합니다. 임신·수유 안전성에 대한 충분한 임상 근거는 부족하므로 전문가 상담이 필요합니다.

이 약재, 나에게 맞을까?

적복령은 물기를 통하게 하는 힘이 강한 약재입니다. 그래서 몸 안에 물과 열이 뭉쳐 있는 상태에서는 도움이 되지만, 반대로 기운이나 진액이 이미 부족한 상태에서는 오히려 상황을 더할 수 있습니다. 아래 세 가지 기준으로 먼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 보통 괜찮은 경우: 소변량이 줄거나 몸이 붓는 느낌, 가슴이나 옆구리가 답답하며 입이 마르는 습열 체질에 해당하는 분. 전통적으로 적복령은 이러한 물과 열이 뒤섞인 상태를 풀는 데 쓰여 왔습니다.
  • 주의가 필요한 경우: 평소 몸이 차고 손발이 냉한 허한 체질, 기운이 빠지는 느낌이 있는 분, 또는 임신 중이신 분. 임신과 수유 중의 안전성은 충분한 임상 근거가 부족하므로 반드시 한의사와 상담 후 사용하셔야 합니다.
  • 피해야 하는 경우: 신음허휴(腎陰虛虧)나 허한정활, 기허하함 등 몸 안의 진액과 기운이 부족해 소변이 막히는 경우. 이런 상태에서 물기를 더 내리려 하면 오히려 기운과 수분이 더 손상될 수 있으므로 금기에 해당합니다.

적복령이 적절한지 여부는 단순히 ‘소변 안 나옴’ 하나만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몸 전체의 열과 냉, 기운의 충분함과 부족함을 함께 보아야 하는 약재입니다. 구체적인 체질과 증상에 따라 맞는지 여부는 상담 시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실전 질문 Q&A

진료실에서 적복령에 대해 자주 받는 질문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아래 답변은 일반적인 약재 정보 안내이며, 개인의 구체적인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처방이나 복용 결정은 반드시 한의사 상담을 통해 이루어져야 합니다.

적복령과 흰 복령은 어떻게 다른가요?

같은 복령(Poria cocos) 균핵에서도 색깔에 따라 쓰임이 구분됩니다. 흰 복령(白茯苓)은 비위를 보하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데 주로 쓰이는 반면, 적복령(赤茯苓)은 복령 균핵의 붉은빛 부분으로, 물기를 통하게 하고 습열을 분리하는 데 더 특화되어 있습니다. 《본초통현(本草通玄)》에서는 “적복령은 오직 열을 쓰고 물을 통하게 할 뿐, 흰 복령의 많은 공능에는 미치지 못한다”고 구분하고 있습니다.

소변 잘 안 나올 때 도움이 되나요?

적복령은 전통적으로 소변불리(小便不利), 부종, 림탁(淋濁) 등 물과 열이 뭉쳐 있는 상태에 사용되어 왔습니다. 《상한론(傷寒論)》의 오령산(五苓散)과 같은 대표적인 이수(利水) 처방에도 적복령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만 소변 문제의 원인이 다양하므로, 원인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장이 약한 사람도 쓸 수 있나요?

적복령은 물기를 통하게 하는 힘이 강하기 때문에, 기운이나 진액이 부족한 허한(虛寒) 체질이나 기허하함(氣虛下陷) 상태에서는 오히려 증상을 가중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흰 복령이나 다른 보익(補益) 계열 약재가 더 적절할 수 있으므로, 상담 시 체질과 상태를 정확히 말씀해 주세요.

임신 중에도 복용할 수 있나요?

임신 중 적복령 사용에 대해서는 충분한 현대 임상 근거가 부족합니다. 전통적으로는 의사 지도 하에 사용할 것이 권고되며, 임신이나 수유 중이라면 반드시 한의사와 상담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평소에 차로 마셔도 되나요?

적복령은 단독으로 차처럼 끓여 마시기보다는, 다른 약재와 배합되어 처방의 일부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습열이 뭉친 경우에는 저령(豬苓), 택사(澤瀉) 등과 함께 쓰이고, 폐와 가슴이 답답한 경우에는 화개산(華蓋散)과 같은 처방 맥락에서 활용됩니다. 개인의 상태에 맞는 배합은 한의사가 판단합니다.

복용 기간이나 용량은 어떻게 되나요?

적복령의 복용 용량과 기간은 개인의 체질, 증상, 다른 약재와의 배합에 따라 달라집니다. 고전 처방에서는 다양한 용량으로 사용되었으나, 현대인에게 맞는 적정 용량과 복용 기간은 한의사가 직접 평가하여 결정해야 합니다. 장기 복용이나 고용량 복용은 특히 전문가 상담이 필요합니다.

다른 약재와의 관계 (약대·配伍)

적복령은 혼자 쓰이기보다, 다른 약재와 함께 쓰일 때 그 성격이 더 분명해집니다. 전통 의학에서는 이런 짝을 “약대(藥對)“라 부르는데, 적복령의 경우 이수습열(利水濕熱)을 다루는 처방에서 흔히 핵심 배합 약재로 등장합니다. 아래는 고전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 五苓散(오령산) — 《상한론(傷寒論)》에 실린 처방으로, 적복령(赤茯苓)이 돼령(豬苓), 백출(白朮), 택사(澤瀉), 계지(桂枝)와 함께 쓰입니다. 수역(水逆), 부종, 소변불리, 설사 등 물기가 고인 상태에서 전통적으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 화개산(華蓋散) — 《태평혜민화제국방(太平惠民和劑局方)》에 수록된 처방으로, 적복령이 자소자(紫蘇子), 상백피(桑白皮), 진피(陳皮), 행인(杏仁), 마황(麻黃), 감초(甘草)와 배합됩니다. 폐가 한사(寒邪)에 감쇠하여 기침과 가슴답답이 있는 경우에 전통적으로 쓰여 왔습니다.
  • 적복령탕(赤茯苓湯) — 《경악전서(景岳全書)》(1610)에 실린 처방입니다. 적복령이 군약(君藥)으로 자리하며, 돼령(豬苓), 목통(木通), 곽맥(瞿麥), 거전자(車前子), 화석(滑石), 황금(黃芩), 칩실(枳實), 개자(芥子), 감초(甘草) 등과 함께 방광실열(膀胱實熱)로 인한 소변불통, 입건 등에 전통적으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 저령탕(豬苓湯) — 《동의사상신편(東醫四象新編)》(1929)에 수록된 처방으로, 아교(阿膠), 돼령(豬苓), 적복령(赤茯苓), 택사(澤瀉), 화석(滑石)이 각 3.75g으로 구성됩니다. 소양인(少陽人)의 구토, 신열, 황달, 설사 등에 전통적으로 쓰여 왔습니다.

적복령은 이(利)의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기허하함(氣虛下陷)이나 신음허휴(腎陰虛虧), 허한정활(虛寒精滑)이 있는 분들에게는 단독이나 강한 이수 배합으로 쓰는 것을 신중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처방과 복용 여부는 반드시 한의사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형태로 섭취하나요?

적복령은 주로 한약재로 달여 복용하는 형태가 일반적입니다. 음식이나 차로 쓰이는 경우는 상대적으로 드물며, 전문 처방에서 다른 약재와 배합되어 쓰일 때 그 특성이 가장 분명하게 나타납니다. 네 가지 형태로 정리해 드립니다.

  • :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적복령은 단독으로 우려 마시기보다는, 다른 약재와 함께 전탕하는 형태로 쓰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음식: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복령 자체가 식용으로도 알려져 있지만, 적복령은 약재로서 주로 처방에 쓰입니다.
  • 전탕(煎湯): 가장 일반적인 형태입니다. 적복령은 다른 한약재와 함께 물에 달여 탕약으로 복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오령산(五苓散), 적복령탕(赤茯苓湯) 등에서 이런 방식으로 쓰입니다.
  • 전문 처방: 가장 일반적이며 핵심적인 사용 형태입니다. 적복령은 이수습열(利水濕熱)을 다루는 처방에서 흔히 핵심 배합 약재로 등장합니다. 구체적인 처방과 용량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한의사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복용 시 상호작용·안전

적복령은 물기를 통하게 하는 힘이 강한 만큼, 몸 안에 물과 열이 뭉쳐 있는 상태에서는 도움이 되지만, 기운이나 진액이 이미 부족한 상태에서는 오히려 상황을 더할 수 있습니다. 이 점을 염두에 두고 아래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

  • 전통 금기: 신음허휴(腎陰虛虧), 허한정활자(虛寒精滑者), 기허하함자(氣虛下陷者)에게는 신중하게 사용하거나 피하는 것이 전통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소변불리로 인한 진액 손상: 소변이 잘 나오지 않아 몸 안의 진액이 이미 손상된 상태에서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 임신·수유: 임신 중에는 의사 지도 하에 사용하는 것이 권고되며, 임신·수유 안전성에 대한 충분한 임상 근거는 부족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 양약 병용: 특정 양약과의 상호작용에 대해 공식적으로 확인된 구체적인 근거는 현재 제한적입니다.

적복령을 포함한 처방은 개인의 체질과 현재 상태에 따라 적합 여부가 크게 달라집니다. 복용이나 배합에 대한 구체적인 결정은 반드시 한의사와 상담을 통해 이루어지기를 권해 드립니다.

이런 증상이 있다면

이러한 신호가 나타나면

적복령은 몸 안의 물과 열을 아래로 통하게 하는 방향성이 강한 약재입니다. 그래서 복용 중 물 빠짐이 지나치게 느껴지거나, 오히려 기운이 떨어지는 느낌이 드는 경우는 약재가 몸의 상태와 맞지 않을 수 있는 신호입니다. 이런 변화는 스스로 용량을 줄이거나 끊기보다, 처방을 드린 담당 한의사에게 먼저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래와 같은 경우 특히 그렇습니다.

  • 소변이 너무 자주 나오거나, 밤에 잠을 깰 정도로 소변량이 늘어난 경우
  • 입이 마르고 갈증이 심해지며, 피로감이나 무기력감이 동반되는 경우
  • 복부가 느슨해지거나 설사가 잦아지는 경우
  • 어지러움, 현기증, 심장이 두근거리는 느낌이 있는 경우

이러한 증상은 적복령의 이수(利水) 작용이 과해지면서 진액(體液)이나 기운의 균형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보여주는 전통적 경고 신호입니다. 특히 신음허휴(腎陰虛虧), 허한정활(虛寒精滑), 기허하함(氣虛下陷) 체질로 분류되는 상태에서는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증상이 심하거나 호흡곤란, 의식 저하, 심한 탈수 증상이 동반된다면 응급의료기관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처방약의 조정은 반드시 한의사 상담을 통해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른 보약과의 차이

적복령은 ‘보(補)한다’는 느낌보다 ‘통하게 한다’는 느낌이 강한 약재입니다. 그래서 공진단·경옥고처럼 기운이나 진액을 채워 주는 보약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공진단은 여러 귀한 약재를 복합적으로 배합해 기혈을 보충하는 방향이고, 경옥고는 주로 여성의 혈허(血虛)와 진액 손상을 다루는 처방입니다. 이들은 몸에 부족한 것을 채우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반면 적복령은 몸 안에 머물러 있는 물과 열을 아래로 인도해 소변으로 배출하는 데 쓰입니다. 부족한 것을 보충하기보다는, 지나치게 뭉쳐 있거나 막힌 것을 풀어주는 역할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기운이나 진액이 부족한 분에게는 보약이 아니라 오히려 상태를 더할 수 있는 약재이기도 합니다.

적복령이 내게 맞는지, 아니면 공진단·경옥고 쪽의 보약이 더 적절한지는 혈색·소변량·피로 정도·복부나 하체의 부종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봐야 합니다. 이 판단은 한의사 상담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 안전합니다.

참고문헌

  1. 적복령 관련 근거 자료 1: data.go.kr 근거 자료.
  2. 적복령 관련 근거 자료 2: nikom.or.kr 근거 자료.
  3. 적복령 관련 근거 자료 3: 한국한의학연구원 공식 자료.
  4. 적복령 관련 근거 자료 4: GBIF 식물 분류 자료.
  5. 적복령 관련 근거 자료 5: PubMed 학술 논문.
  6. 적복령 관련 근거 자료 6: PubMed 학술 논문.
  7. 적복령 관련 근거 자료 7: PubMed 학술 논문.
  8. 적복령 관련 근거 자료 8: PubMed 학술 논문.

이 약재가 내게 맞는지, 어떤 처방으로 함께 쓰이는 것이 좋은지 확인하고 싶다면 진료 문의를 남겨 주세요. 내원이 어려운 분은 비대면 진료도 가능하며, 현재 상태와 복용약을 먼저 확인해 안내합니다.

감수 의료진

최연승 한의사

대표원장 최연승 한의사

진료를 하다 보면, 여러 곳을 다녀도 좀처럼 낫지 않아 마음까지 지친 분들을 자주 만납니다. 그런 분들을 곁에서 오래 지켜보면서, 자연스럽게 잘 낫지 않는 병에 마음이 많이 가게 되었습니다. 답을 찾고 싶어 한쪽에만 머무르지 않았습니다. 몸이 스트레스에 적응하고 또 무너지는 과정을 들여다보는 현대의 연구들, 기능의학과 통합의학의 시각, 그리고 오랜 한의학의 전통 — 여러 갈래의 관점을 함께 놓고 고민하며 한 분의 몸을 이해하려 합니다. 2010년부터 지금까지, 같은 병이라도 한 분 한 분 몸의 환경이 다르다는 마음으로 처방을 설계합니다.

  • 경기과학고 졸업
  • 경희대 한의예과 졸업
  • 경희대 한의과대학 졸업
  • 현) 백록담한의원 대표원장
  • 전) 미올한의원 인천송도점 대표원장
  • 전) 미올한의원 강남본점 원장
  • 전) 돌봄한의원 서초본원 대표원장

이 항목 최종 검토: 2026년 8월 16일

공진단 상담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