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담 웰니스 사전 · 약재사전

계심

계심의 기원과 전통적 사용 맥락, 복용 전 확인할 사항과 안전 정보를 근거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이 강한 온열함은 양날의 검입니다. 《동의보감》은 이미 能墮胎라고 기록했고, 有小毒라고도 했습니다. 음허(陰虛)한 체질이나 화체(火體), 열증이 있는 분에게는 오히려 불을 더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항응고제나 항당뇨약, 간대사에 영향을 미치는 양약과의 병용 가능성도 일반적으로 논의되고 있으나, 계심에 특화된 임상 연구는 현재 확인이 필요합니다.

계심 대표 이미지

桂心, 나무의 심장에서 벗겨낸 열

《동의보감(東醫寶鑑)》은 계심(桂心)을 “性大熱, 味甘辛, 有小毒”라고 적습니다. 또한 “主溫中, 通血脈, 利肝肺氣”에 이어 “能墮胎”라는 경고를 덧붙입니다. 이 짧은 문장 안에 이 약재의 본질이 다 들어 있습니다. 계심은 육계(肉桂) 줄기껍질에서 겉껍질층과 내피층 일부를 벗겨내고, 석세포층 안쪽만 남긴 것입니다. 즉, 나무의 겉을 벗기고 심장에 가까운 부분만 취한 약재입니다. 그래서 이름에도 ‘心’이 붙었는지 모릅니다. 정유 성분이 풍부한 이 안쪽 껍질은, 한의학에서 ‘대열(大熱)‘이라 부를 만큼 강한 온열 성질을 지니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계피류를 흔히 ‘몸을 따뜻하게 하는 향신료’ 정도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계심은 부엌의 계피가 아닙니다. 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은 이를 수재(收載) 의약품으로 규정하고, 중금속 기준과 이물 기준을 명시할 만큼 엄격한 약재로 다룹니다. 《보제방(普濟方)》과 《태평성혜방(太平聖惠方)》, 《본초간요방(本草簡要方)》에 이르기까지, 고전들은 계심을 산후心痛, 풍邪入心, 瘀血不散 같은 증상에 투여하는 처방의 한축으로 기록합니다. ‘따뜻한 향’이 아니라, 혈맥을 통하고 양기를 보하며 심포(心包)에 작용하는 처방용 약재입니다.

그런데 이 강한 온열함은 양날의 검입니다. 《동의보감》은 이미 “能墮胎”라고 기록했고, “有小毒”라고도 했습니다. 음허(陰虛)한 체질이나 화체(火體), 열증이 있는 분에게는 오히려 불을 더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항응고제나 항당뇨약, 간대사에 영향을 미치는 양약과의 병용 가능성도 일반적으로 논의되고 있으나, 계심에 특화된 임상 연구는 현재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 약재를 단독이 아닌 처방의 맥락에서, 그리고 얼마나·누구와·얼마나 오래 쓸 것인지를 따져가며 사용합니다. 아래에서 그 기준을 차근차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한눈에 요약

계심의 핵심은 ‘나무 겉껍질을 벗기고 안쪽 심층만 취한 대열성 약재’라는 점에 있습니다. 아래 표에서 그 정체성과 성질, 주의사항을 간결히 정리해 드립니다.

구분내용
기원한자명 桂心, 학명 Cinnamomum cassia J.Presl. 육계(肉桂) 줄기껍질에서 주피(外皮)와 겉껍질층·내피층 일부를 제거하고, 석세포층 안쪽만 남긴 약재.
성미·귀경性大熱, 味甘辛, 有小毒. 심경(心經)·심포경(心包經)에 작용.
대표 별칭桂心(계심), Cassiae Cortex Interior.
문헌 기재 효능《동의보감(東醫寶鑑)》: 溫中(온중), 通血脈(통혈맥), 利肝肺氣(이간폐기). 《本草簡要方(본초간요방)》: 補陽(보양), 活血(활혈), 益精(익정), 通九竅(통구규), 消瘀血(소어혈), 續筋骨(속근골), 殺三蟲(살삼충).
주성분정유 성분이 풍부함. terpenoids, phenylpropanoids 등이 보고됨.
배합·금기·주의임신부 복용 금기 또는 의사·한의사 상담 필수(《東醫寶鑑》 “能墮胎” 기록). 음허(陰虛)·화체(火體)·열증(熱證) 체질은 주의. 항응고제·항당뇨약·간대사 영향 양약과의 병용 가능성은 확인 필요.

이 약재, 나에게 맞을까?

계심은 이름처럼 ‘心’에 작용하는 대열성 약재입니다. 그래서 몸의 중심을 따뜻하게 하고 혈맥을 통하는 데는 강점이 있지만, 반대로 몸 안에 열이 많거나 임신 중이신 분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아래 세 가지 기준으로 먼저 가늠해 보실 수 있습니다.

  • 보통 괜찮은 경우: 손발이 차고 몸의 중심이 냉한 체질, 식후 복부가 차가운 느낌이 드시는 분, 혈기(血氣)가 막혀 답답함이나 통증이 동반되는 경우에 한의사 처방 하에 고려될 수 있습니다. 《동의보감》에서 ‘溫中, 通血脈’을 주효로 기록한 것도 이런 맥락입니다.

  • 주의가 필요한 경우: 평소에 열이 많거나 화가 잘 나는 체질, 얼굴이 쉽게 붉어지고 입이 마르는 분, 그리고 출혈 경향이 있거나 항응고제·항당뇨약 등을 복용 중이신 분은 반드시 한의사와 상담하셔야 합니다. 계심에 특화된 상호작용 연구는 현재 확인이 더 필요한 부분이 있어, 병용 여부는 개별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 피해야 하는 경우: 임신 중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분은 피하셔야 합니다. 《동의보감》은 계심에 대해 “能墮胎” — 즉, 태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경고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열증(熱證)이 뚜렷하거나 음허화체(陰虛火體)로 진단받으신 분에게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실전 질문 Q&A

계심에 대해 진료실에서 자주 들어오는 질문들을 몇 가지 모아 보았습니다. 약재의 효능과 안전성 사이에서 가장 먼저 궁금해하시는 부분을 중심으로, 확인된 사실과 상담이 필요한 지점을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임신 중에도 쓸 수 있나요?

임신 중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동의보감(東醫寶鑑)》은 계심에 대해 “能墮胎” — 즉, 태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이는 전통 의학에서 계심을 임신부에게 신중하게 다루는 근거가 되며, 현재도 임신 중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다면 반드시 한의사와 상담 후 결정해야 합니다.

평소 몸에 열이 많은데 괜찮을까요?

체질적으로 열이 많거나, 화(火)가 쉽게 오르는 분, 그리고 열성 증상이 뚜렷한 경우에는 계심이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계심의 성미는 ‘大熱(대열)‘로 기록되어 있어, 이미 몸 안에 열이 있는 상태에서는 오히려 증상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다른 온성이 약한 약재나 다른 처방 방향을 고려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계피차와 똑같은 것인가요?

아닙니다. 계심은 육계(Cinnamomum cassia) 줄기껍질에서 겉껍질층과 내피층 일부를 제거하고, 석세포층 안쪽만 남긴 약재입니다. 반면 일상에서 마시는 계피차나 시나몬 파우더는 겉껍질을 포함한 형태가 많고, 식품으로 섭취하는 양과 용도도 다릅니다. 계심은 전통적으로 물이나 술에 달여 처방하는 형태로 사용되며, 단순한 차나 조미료와는 구분해야 합니다.

양약과 함께 복용해도 되나요?

계피류 약재가 항응고제, 항당뇨약, 간 대사에 영향을 미치는 약물과 상호작용할 가능성이 일반적으로 논의되고 있습니다. 다만 계심에 특화된 임상 연구는 확인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현재 양약을 복용 중이라면, 한의원 방문 시 반드시 복용 중인 약물 목록을 알려 주시고 병용 여부를 상담해 주세요.

하루에 얼마나, 얼마 동안 쓸 수 있나요?

구체적인 용량과 복용 기간은 체질, 증상, 처방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동의보감(東醫寶鑑)》의 가미소건중탕에서는 계심 5.625 g, 《보제방(普濟方)》의 계심주에서는 계심 3냥(약 112.5 g)을 술에 달여 사용한 기록이 있지만, 이는 특정 처방과 맥락에 따른 것입니다. 일반적인 일상 복용량으로 적용할 수 없으며, 자가 복용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어떤 처방에서 가장 흔하게 쓰이나요?

계심은 몸의 중심을 따뜻하게 하고 혈맥을 통하는 데 쓰이는 대열성 약재로, 산후나 한증(寒證)을 동반한 통증·혈액 순환 관련 처방에서 전통적으로 활용됩니다. 《보제방(普濟方)》의 대암밀탕, 《태평성혜방(太平聖惠方)》의 계심산, 《동의보감(東醫寶鑑)》의 가미소건중탕 등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이처럼 계심은 단독보다는 다른 약재와 배합되어 쓰일 때 그 역할이 명확해집니다.

다른 약재와의 관계 (약대·配伍)

계심은 혼자 쓰이지 않습니다. 다른 약재와 짝을 이루는 순간에 그 성질이 더욱 뚜렷해지는데, 이를 전통에서는 “약대(藥對)“라 부릅니다. 특히 몸의 중심을 따뜻하게 하고 혈맥을 통하는 방향으로, 다른 약재들과 함께 쓰일 때 그 역할이 분명해집니다. 아래에서 확인된 고전 배합 처방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 大岩蜜湯(대암밀탕) — 《보제방(普濟方)》에 실린 처방으로, 생건지황(또는 숙지황)·당귀·독활·오수유·작약·건강·감초와 함께 계심을 배합합니다. 산후에 찬 기운과 혈기가 서로 맞서 심부를 아프게 하는 상황에 전통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 桂心酒(계심주) — 《보제방》에 기록된 단순한 형태의 처방입니다. 계심 3냥을 술 3升에 달여 2升을 만들어 세 번에 나누어 따뜻하게 복용하는 방법으로, 산후 진통이나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에 쓰인 기록이 있습니다.
  • 桂心散(계심산) — 《태평성혜방(太平聖惠方)》에 나오는 처방으로, 계심 1냥에 적작약·방풍·세신·인삼·형개를 더합니다. 바람사(風邪)가 심장 쪽으로 들어가 가슴이 아프고 등까지 이어지는 경우에 전통적으로 쓰였습니다.
  • 加味小建中湯(가미소건중탕) — 《동의보감(東醫寶鑑)》에 실린 처방입니다. 감초(칠) 3.75 g, 계심 5.625 g, 백작약(주침) 11.25 g, 원지(생강즙 침) 3.75 g에 생강 5편, 대추 2개를 넣어 전탕합니다. 심하 복통이 있는 경우에 전통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이처럼 계심은 거의 대부분 다른 약재들과 함께, 그리고 전탕 형태로 쓰입니다. 차나 단순 식품 형태의 일상 섭취는 약재로서의 계심과는 구분해야 하며, 임신부나 몸 안에 열이 많은 분은 이러한 배합에서도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어떤 형태로 섭취하나요?

계심은 정유 성분이 풍부한 안쪽 껍질을 쓰는 약재입니다. 그래서 단순히 뜨거운 물에 우려내는 것보다는, 성분을 충분히 끌어내는 전탕 방식이 전통 처방에서 기본이 됩니다. 아래에서 일상적인 형태부터 전문 처방까지 구분해 안내해 드립니다.

  • 차(茶) —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계심의 정유 성분은 뜨거운 물에 잠깐 우리는 것만으로는 충분히 녹아나오기 어렵고, 약효를 기대하기보다는 향을 즐기는 정도에 가깝습니다. 약재로서의 계심과는 구분해야 합니다.
  • 음식(조미료) —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육계(肉桂)나 계피(桂皮)는 향신료로 쓰이지만, 계심은 겉껍질을 벗기고 안쪽 심층만 취한 약재 규격입니다. 요리용 계피류와 동일하게 보기 어렵습니다.
  • 전탕(煎服, 탕약) — 전통 처방에서 가장 일반적인 형태입니다. 동의보감의 가미소건중탕, 보제방의 대암밀탕·계심주, 태평성혜방의 계심산, 본초간요방의 계심환 등에서 모두 수전(水煎) 또는 주전(酒煎)으로 전탕해 복용합니다.
  • 전문 처방(한의사 처방) — 권장됩니다. 계심은 대열성 약재로, 임신 금기와 체질·증상에 따른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의사가 처방하는 탕약이나 한약제제 형태로 사용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가 복용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복용 시 상호작용·안전

계심은 성질이 강한 약재인 만큼, 언제 쓰고 언제 피해야 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아래는 확인된 상호작용과 안전 기준을 정리한 것입니다.

  • 임신 — 동의보감에 “能墮胎(낙태를 일으킬 수 있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임신부는 복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한의사 상담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체질·증상 — 성미가 大熱(매우 뜨겁습니다). 몸 안에 열이 많거나, 음허(陰虛, 체액과 진액이 부족한 상태)·화체(火體, 열성 체질)·열증(熱證)이 있는 분은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 양약 병용 — 계피류와 항응고제(예: warfarin), 항당뇨약, 간 대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약물 사이의 상호작용 가능성이 일반적으로 논의되어 왔습니다. 다만 계심에 특화된 임상 연구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 독성·과량 — 동의보감에 “有小毒(약간의 독성이 있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과량 복용 시 위장 자극, 발한, 심장박동 증가 등이 우려될 수 있습니다.

계심은 처방 외에 단순 차나 식품 형태로 일상 섭취하는 것과는 구분해야 합니다. 복용 여부, 용량, 기간은 반드시 한의사와 상담 후 결정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런 증상이 있다면

계심은 성질이 강하고 정유 성분이 풍부한 약재입니다. 그만큼 적정 용량과 복용 기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며, 몸이 보내는 특정 신호는 과량이나 부적합 복용을 알리는 경고로 받아들이셔야 합니다. 아래 신호가 나타나면 스스로 조절하지 마시고 담당 한의사에게 반드시 알려주세요.

  • 복부 불쾌감이나 속 쓰림 — 계심의 대열성(性大熱)과 정유 성분이 위장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공복이나 위가 약한 분들에게서 더 잘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얼굴 홍조·발한·심장박동 증가 — 몸 안에 열이 많은 상태에서 대열성 약재를 쓰면 열증이 가중될 수 있습니다.
  • 구강 점막 자극이나 입술 부종·발진 — 계피류에 대한 개인 민감도가 있는 분들에게 나타날 수 있는 반응입니다.
  • 월경 이상이나 자궁 수축감 — 동의보감에 “能墮胎” 즉, 낙태를 일으킬 수 있다고 기록되어 있어, 임신 가능성이 있거나 월경 중이신 분은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 출혈 경향 증가 — 계피류가 혈류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피부 멍이 잘 들거나 잇몸 출혈 등이 새로 생기거나 악화되면 상담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증상이 가벼워도 며칠 이상 지속되거나, 호흡 곤란·심한 어지러움·의식 저하·가슴 통증 등이 동반되면 즉시 응급의료기관을 이용해주세요. 한약은 증상의 원인을 함께 보고 조정하는 것이 핵심이므로, 혼자 끊거나 줄이는 것보다 담당 한의사와 상담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다른 보약과의 차이

계심은 ‘보양(補陽)‘과 ‘활혈(活血)‘이라는 두 방향을 동시에 지닌 약재입니다. 그래서 단순히 기운을 보충하는 보약과, 혈을 맑게 하는 활혈약 사이에 놓여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전통적으로는 몸의 중심을 따뜻하게 하고 혈맥을 통하게 하는 역할로 쓰였으며, 이 점에서 공진단·경옥고 같은 대표적인 보양 보약과는 쓰임새가 다릅니다.

공진단은 주로 신장의 원기를 보하고 정(精)을 충실하게 하는 데 방점을 찍습니다. 반면 계심은 ‘보양’과 ‘활혈’이 함께 작용하는 구조로, 몸 안의 차가운 기운을 풀고 혈의 흐름을 돕는 방향이 더 강합니다. 경옥고는 양혈(養血)과 진경(鎭驚)에 무게를 두는 처방으로, 계심의 따뜻하고 통하는 성질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계심은 이들 보약처럼 장기간 서서히 체질을 바꾸기보다는, 한 처방 안에서 차가움과 정체를 푸는 데 집중하는 약재에 가깝습니다.

다만 이런 차이는 처방의 전체 구성과 개인의 체질·증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심이 공진단이나 경옥고와 어느 쪽으로 더 가깝게 쓰일 수 있는지, 본인에게 맞는지는 한의사와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문헌

  1. 계심 관련 근거 자료 1: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생약 자료.
  2. 계심 관련 근거 자료 2: data.go.kr 근거 자료.
  3. 계심 관련 근거 자료 3: nikom.or.kr 근거 자료.
  4. 계심 관련 근거 자료 4: GBIF 식물 분류 자료.
  5. 계심 관련 근거 자료 5: GBIF 식물 분류 자료.
  6. 계심 관련 근거 자료 6: PubMed 학술 논문.
  7. 계심 관련 근거 자료 7: PubMed 학술 논문.
  8. 계심 관련 근거 자료 8: PubMed 학술 논문.

이 약재가 내게 맞는지, 어떤 처방으로 함께 쓰이는 것이 좋은지 확인하고 싶다면 진료 문의를 남겨 주세요. 내원이 어려운 분은 비대면 진료도 가능하며, 현재 상태와 복용약을 먼저 확인해 안내합니다.

감수 의료진

최연승 한의사

대표원장 최연승 한의사

진료를 하다 보면, 여러 곳을 다녀도 좀처럼 낫지 않아 마음까지 지친 분들을 자주 만납니다. 그런 분들을 곁에서 오래 지켜보면서, 자연스럽게 잘 낫지 않는 병에 마음이 많이 가게 되었습니다. 답을 찾고 싶어 한쪽에만 머무르지 않았습니다. 몸이 스트레스에 적응하고 또 무너지는 과정을 들여다보는 현대의 연구들, 기능의학과 통합의학의 시각, 그리고 오랜 한의학의 전통 — 여러 갈래의 관점을 함께 놓고 고민하며 한 분의 몸을 이해하려 합니다. 2010년부터 지금까지, 같은 병이라도 한 분 한 분 몸의 환경이 다르다는 마음으로 처방을 설계합니다.

  • 경기과학고 졸업
  • 경희대 한의예과 졸업
  • 경희대 한의과대학 졸업
  • 현) 백록담한의원 대표원장
  • 전) 미올한의원 인천송도점 대표원장
  • 전) 미올한의원 강남본점 원장
  • 전) 돌봄한의원 서초본원 대표원장

이 항목 최종 검토: 2026년 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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