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담 웰니스 사전 · 약재사전

창출

창출의 기원과 전통적 사용 맥락, 복용 전 확인할 사항과 안전 정보를 근거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산정이라는 이름이 주는 낭만과는 별개로, 창출은 함부로 복용하기 어려운 약재입니다. 성질이 온하고 건조하여 음액(陰液)을 쉽게 손상시키기 때문입니다. 한국전통지식포털과 OASIS의 기록을 보면, 음허내열자(陰虛內熱者)와 한다자(汗多者)는 복용을 기(忌)한다고 분명히 적혀 있습니다.

창출 대표 이미지

산정(山精), 습기를 태우는 산의 정기

《신농본초경(神農本草經)》은 백출·창출 같은 ‘출(朮)‘류 약재에 한 줄을 뗍니다. “朮煎餌久服輕身延年, 一名山精. 必欲長生, 常服山精.” 창출을 오래 달여 먹으면 몸이 가벼워지고 수명이 길어진다 하여, 이름을 ‘산정(山精)‘이라 불렀습니다. 산의 정기가 모인 듯한 약초라는 뜻입니다. 같은 책의 내경편에서는 더 구체적인 복법도 남깁니다. 뿌리를 쌀뜨물에 담가 검은 껍질을 벗기고 볶아 가루내어 복령과 꿀로 알약을 만들어 먹으면 장수한다고, 복숭아·오얏·참새·조개·파·마늘·무는 함께 먹지 말라고 적었습니다.

‘산정’이라는 이름은 오늘날에도 창출의 본질을 잘 드러냅니다. 이 약재는 단순히 소화를 돕는 풀이 아니라, 몸에 끼어 있는 습기(濕氣)를 건조시키고 풍한(風寒)을 흩는 온조(溫燥)한 성질의 약재입니다. 《동의보감(東醫寶鑑)》은 창출의 효능을 “거풍산한(祛風散寒), 명목(明目), 조습건비(燥濕健脾)“으로 정리하고, “寬中發汗, 破窠囊痰飮, 痃癖氣塊, 山嵐瘴氣”에 쓰인다고 기록했습니다. 즉, 가슴과 배의 답답함을 풀고 땀을 돋우며, 뭉쳐 있는 담음을 깨뜨리고, 산속의 독한 기운을 다스리는 약재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산정’이라는 이름이 주는 낭만과는 별개로, 창출은 함부로 복용하기 어려운 약재입니다. 성질이 온하고 건조하여 음액(陰液)을 쉽게 손상시키기 때문입니다. 한국전통지식포털과 OASIS의 기록을 보면, 음허내열자(陰虛內熱者)와 한다자(汗多者)는 복용을 기(忌)한다고 분명히 적혀 있습니다. 《신농본초경》의 ‘장수’ 기록 역시 복용법과 체질 조건이 갖춰졌을 때의 이야기지, 현대적으로 무작정 장기 복용할 근거는 아닙니다.

그래서 창출은 얼마나, 누가, 어떻게 쓰는지가 특히 중요한 약재입니다. 습기로 인한 소화불량과 창만, 풍습비통, 풍한감모 등 전통적 주치에 맞는 경우에도, 체질과 병증을 정확히 따져 한의사 처방 하에 사용해야 합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창출의 본초적 역할과 함께, 그 힘을 안전하게 쓰기 위한 기준을 차근차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한눈에 요약

창출은 ‘산정(山精)‘이라는 별칭에서도 알 수 있듯, 산의 정기를 품은 듯한 약재로, 습기를 건조시키고 비위를 돋우는 데 오랜 역사를 지닌 약재입니다. 아래 표를 통해 핵심 정보를 한눈에 정리해 드립니다.

구분내용
한자명·학명蒼朮, Atractylodes lancea DC.
기원국화과(Compositae) 식물 모창출(茅蒼朮) Atractylodes lancea 또는 북창출(北蒼朮) Atractylodes chinensis의 뿌리줄기
성미·귀경온(溫), 고신(苦辛), 무독(無毒). 간·비·소장·위·폐경
대표 별칭산정(山精), 선출(仙朮), 적출(赤朮), 천계(天薊), 산계(山薑)
문헌 기재 효능거풍산한(祛風散寒), 명목(明目), 조습건비(燥濕健脾)
주요 적응풍한감모, 풍습비통, 완복창만, 설사, 수종, 야맹, 각기위벽
배합·주의온조(溫燥)한 성질로 인해 음허내열(陰虛內熱) 체질이나 다한(汗多)한 분은 복용에 주의가 필요. 보양·보음 성격의 보약과의 병용은 병증과 체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한의사 처방 하에 결정

이 약재, 나에게 맞을까?

창출은 습기를 건조시키고 비위를 돋우는 데 강점이 있는 약재입니다. 하지만 그 힘만큼 체질에 따라 맞고 맞지 않음이 뚜렷합니다. 아래 세 가지 기준으로 먼저 가늠해 보실 수 있습니다.

  • 보통 괜찮은 경우: 몸이 무겁고 늘어지며, 소화가 잘 되지 않고 복부가 답답한 듯할 때; 점액질 설사나 변이 묽은 편일 때; 머리가 깨끗하지 않고 입에 텁텁함이 느껴질 때 전통적으로 고려됩니다.
  • 주의가 필요한 경우: 평소 입과 목이 쉽게 마르거나, 변비가 잦은 분; 땀이 많거나 얼굴이 쉽게 화끈거리는 분; 장기 복용을 생각하시는 경우입니다. 창출은 온조(溫燥)한 성질로 음액(陰液)을 손상시킬 수 있어 이런 분들은 용량과 복용 기간을 한의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 피해야 하는 경우: 음허내열(陰虛內熱) 체질로 인후 건조·야간 발열·불면 등이 동반된 분; 땀이 지나치게 많아 탈진 우려가 있는 분; 임신·수유 중이거나 양약을 병용 중인 경우입니다. 이 경우 창출의 자가복용은 권장하지 않으며, 반드시 한의사 상담이 필요합니다.

실전 질문 Q&A

진료실에서 창출에 대해 자주 들어오는 질문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이 약재는 습기를 건조시키는 힘이 뚜렷한 만큼, “언제 쓰는지”보다 “누구에게 맞지 않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에서 실제로 자주 나오는 질문과 함께, 한의사 상담이 필요한 부분을 구분해 안내해 드립니다.

창출은 차로 끓여 마셔도 되나요?

권장하지 않습니다. 창출은 단순히 끓인 물에 우려내는 차 형태보다는, 전탕(煎湯, 물에 달여 추출하는 방식)이나 한의사 처방에 따라 가감되어 사용되는 약재입니다. 《동의보감》이나 《의학입문》에 실린 처방들도 대부분 “물에 달여 먹는다”는 전탕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자가복용보다는 처방 하에 사용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몸이 늘 차고 소화가 안 될 때 혼자 복용해도 되나요?

창출은 온(溫)하고 고신(苦辛)한 성질로, 습기를 건조시키고 비위를 돋우는 데 전통적으로 쓰입니다. 하지만 ‘몸이 차다’는 증상만으로는 음허(陰虛)나 양허(陽虛) 등 다른 체질적 배경을 놓칠 수 있습니다. 특히 음허내열이 있는 분에게는 오히려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한의사 진료를 통해 체질과 병증을 확인하신 후 사용하시는 것이 적절합니다.

장기복용해도 괜찮을까요?

《신농본초경》에는 “久服輕身延年” — 오래 복용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수명이 길어진다 — 고 기록되어 있지만, 이는 특정한 복용법과 체질 조건 하에서의 기록입니다. 창출은 온조(溫燥)한 성질로 음액(陰液)을 손상시킬 수 있어, 현대적으로는 무작정 장기복용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복용 기간과 용량은 한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양약과 함께 먹어도 되나요?

창출과 특정 양약 간의 상호작용을 확인할 수 있는 공식 문헌은 현재 확보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창출은 의약품 원료로도 사용되는 약재이므로, 현재 복용 중인 양약이 있거나 만성 질환이 있다면 반드시 한의사에게 알리고 병용 여부를 상담해 주세요.

임신 중이나 수유 중에도 쓸 수 있나요?

OASIS 등 공식 한의학 DB에서 창출의 임신·수유 관련 명시적 금기 데이터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창출은 온조한 성질을 지닌 약재이고, 전통적으로 음허(陰虛)나 다한(汗多) 체질에는 금기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임신·수유기에는 자가복용하지 마시고, 한의사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복용 후 어떤 신호가 나타나면 중단해야 하나요?

창출의 온조한 성질은 이론적으로 입마름·목마름·변비·복부 불쾌감·두통·불면·다한 악화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복용을 중단하고 한의원이나 병원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임상 독성 데이터가 공식적으로 부족한 만큼, 개인의 반응에 따라 신중히 대응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른 약재와의 관계 (약대·配伍)

창출은 혼자 쓰이는 경우가 드뭅니다. 습기를 건조시키고 비위를 돋우는 힘은 강하지만, 그만큼 성질이 온하고 건조하여 다른 약재와 짝을 이루어야 비로소 안정적으로 쓰입니다. 전통 의학에서는 이런 짝을 “약대(藥對)“라 부르는데, 창출은 습기·한기·열을 함께 다루는 처방에서 핵심 배합을 이룹니다. 아래에서 확인된 대표적인 배합 처방을 소개해 드립니다.

  • 창출 + 황백 + 시호·승마·고본 등 — 창출부전산(蒼朮復煎散):《동의보감》잡병편에 실린 처방입니다. 창출을 먼저 물에 달여 농축액을 만들고, 나머지 약재를 함께 다시 달여 풍·습·열이 어른 통증을 다루는 데 전통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 창출 + 백호탕(석고·지모·감초·粳米) — 창출백호탕(蒼朮白虎湯):《동의보감》잡병편에 기록된 변방입니다. 양명증의 발열·갈증·다한에 습기가 끼어 소화불량과 창만이 동반된 경우에 전통적으로 쓰여 왔습니다.
  • 창출 + 진교·황백·택사·방풍·당귀 등 — 진교창출탕(秦艽蒼朮湯):《동의보감》외형편에 실린 동垣方으로, 습·열·풍·담이 엉겨 생긴 치질을 다루는 데 전통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 창출 + 밀(꿀) — 창출고(蒼朮膏):《의학입문》에 실린 처방입니다. 창출을 반복해서 달아 농축액으로 만들고 꿀과 함께 고(膏)로 복용하여 골증로·골증열 등 허로 병증에 전통적으로 쓰였습니다.

배합 시에는 창출의 온조(溫燥)한 성질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음허내열이나 다한 체질에는 단독이든 배합이든 주의가 필요하며, 특히 장기 복용이나 보약과의 병용은 한의사 상담 하에 결정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어떤 형태로 섭취하나요?

창출은 단순히 우려 마시는 차나 일상 식재료로 쓰이기보다, 전통적으로는 물에 달여 먹는 전탕(煎湯) 형태나 한의사 처방 안에서 다른 약재와 배합되어 사용되는 약재입니다. 성질이 온하고 건조하여 체질에 따라 맞고 맞지 않음이 뚜렷하기 때문에, 섭취 형태를 선택할 때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래에서 각 형태별 특징을 안내해 드립니다.

  • 차(茶)로 우려 마시기 —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창출은 단순 우림 형태보다는 물에 달여 유효 성분을 충분히 뽑아내는 전탕이 전통적이며, 차 형태로는 적정량과 안전성 근거가 부족합니다.
  • 음식에 넣어 먹기 —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창출은 한약재로 분류되며, 일반 식품으로 섭취할 경우 적정량과 안전성에 대한 체계적 근거가 확보되어 있지 않습니다.
  • 전탕(煎湯)으로 달여 먹기 — 전통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형태입니다. 《동의보감》《의학입문》 등 고전 처방 대부분이 물에 달여 복용하는 방식을 따르며, 습기를 건조시키고 비위를 돋우는 작용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한의사 처방에 따른 전문 복용 — 권장되는 형태입니다. 창출은 온조(溫燥)한 성질로 인해 음허내열(陰虛內熱)이나 다한(汗多) 체질에는 맞지 않을 수 있으며, 장기·과량 복용 시 부작용 우려가 있습니다. 따라서 한의사 진단 하에 처방의 군신좌사(君臣佐使)에 맞춰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복용 시 상호작용·안전

창출은 습기를 건조시키고 비위를 돋우는 힘이 뚜렷한 만큼, 그 성질 때문에 주의가 필요한 약재입니다. 전통적으로는 온하고 건조한 성질로 분류되며, 특정 체질에서는 오히려 증상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 금기 체질: 음허내열(陰虛內熱)이 있는 분, 즉 몸속 음액이 부족하고 가슴속이 답답하거나 손발이 뜨겁게 느껴지는 경우에는 창출 복용을 기(忌)해야 합니다. 또한 원래 땀이 많은 분(汗多者)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 임신·수유: OASIS 등 공식 한의학 데이터베이스에서 창출의 임신·수유 관련 명시적 금기 데이터는 확보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온조한 성질과 전통적 금기를 고려할 때, 임신·수유기에 자가복용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으며, 반드시 한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 양약 상호작용: 현재까지 공식 DB와 검색 결과에서 확인 가능한 특정 양약-창출 상호작용 문헌은 확보되지 않았습니다. 양약을 병용 중이시라면 복용 전 한의사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장기·과량 복용: 《신농본초경》에서 “久服輕身延年”을 기록했지만, 이는 특정 복용법과 체질 조건 하에서의 기록입니다. 현대적으로 무장기 복용은 권장하지 않으며, 복용 후 입마름·목마름·변비·복부 불쾌감·두통·불면·다한 약화 등이 나타나면 즉시 복용을 중단하고 한의원이나 병원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창출은 처방 안에서 다른 약재와 배합될 때 가장 안정적으로 쓰이는 약재입니다. 본인의 체질이나 현재 복용 중인 약물, 임신·수유 여부 등을 고려해 복용 여부를 결정하시려면, 상담을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증상이 있다면

창출은 습기를 건조시키고 비위를 돋우는 힘이 강한 만큼, 복용 중 특정 신호가 나타나면 스스로 조절하기보다 담당 한의사에게 먼저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래 신호들은 대부분 창출의 온조(溫燥)한 성질이 음액(陰液)을 손상하거나 체질에 맞지 않을 때 나타날 수 있는 경고로 전통 의학에서 이론적으로 추론되는 내용입니다. 임상 독성 데이터는 공식적으로 부족하므로, 증상이 나타나면 복용을 중단하고 상담해 주세요.

  • 입과 목이 심하게 마르고, 인후(咽喉) 건조감이 지속될 때
  • 변비가 생기거나 복부에 불쾌감·답답함이 느껴질 때
  • 소변이 적거나 색이 진해지는 경우
  • 복통, 심장이 두근거림, 불면 등이 동반될 때
  • 원래 다한(汗多)이 있었는데 땀이 더 심해지거나 열감이 가중될 때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복용을 멈추고, 담당 한의사나 가까운 의료기관에 문의해 주세요. 특히 혈변·혈뇨, 심한 복통, 호흡 곤란, 의식 저하 등이 동반된다면 응급의료기관(응급실)을 방문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다른 보약과의 차이

창출은 습기를 건조시키고 비위를 돋우는 데 쓰는 약재이지, 기운이나 피를 보충하는 보약은 아닙니다. 그래서 공진단·경옥고 같은 전형적인 보약과는 처방의 방향부터 다릅니다.

공진단과 경옥고는 허(虛)한 체질, 즉 기·혈·음·양이 부족한 상태를 보(補)하는 데 중심을 둡니다. 반면 창출은 몸에 남아 있는 습(濕)이라는 병리적 물질을 건조시키고, 그로 인해 둔해진 소화 기능을 돋우는 데 쓰입니다. 한 마디로 보약은 ‘부족한 것을 채우는’ 약이고, 창출은 ‘불필요하게 남아 있는 것을 치우는’ 약입니다.

따라서 공진단이나 경옥고를 복용 중이라도, 몸이 무겁고 소화가 잘 안 되며 설사나 창만감이 반복된다면 창출이 들어가는 처방이 더 적절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반대로 몸이 마르고 안면홍조·입마름·불면 등 음허(陰虛)한 증상이 있다면, 보약이 필요한 상황에서 창출을 쓰는 것은 오히려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창출과 공진단·경옥고의 병용에 대한 특정 가이드라인은 현재 확인된 공식 문헌이 부족합니다. 두 가지 성향이 다른 약재를 함께 쓸지, 어느 쪽을 먼저 쓸지는 체질과 병증에 따라 달라지므로, 반드시 한의사와 상담 후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문헌

  1. 창출 관련 근거 자료 1: 한국한의학연구원 공식 자료.
  2. 창출 관련 근거 자료 2: 한국한의학연구원 공식 자료.
  3. 창출 관련 근거 자료 3: 한국한의학연구원 공식 자료.
  4. 창출 관련 근거 자료 4: 식품의약품안전처 공식 자료.
  5. 창출 관련 근거 자료 5: 한국학술지인용색인 학술 논문.
  6. 창출 관련 근거 자료 6: 한국학술지인용색인 학술 논문.
  7. 창출 관련 근거 자료 7: 한국학술지인용색인 학술 논문.

이 약재가 내게 맞는지, 어떤 처방으로 함께 쓰이는 것이 좋은지 확인하고 싶다면 진료 문의를 남겨 주세요. 내원이 어려운 분은 비대면 진료도 가능하며, 현재 상태와 복용약을 먼저 확인해 안내합니다.

감수 의료진

최연승 한의사

대표원장 최연승 한의사

진료를 하다 보면, 여러 곳을 다녀도 좀처럼 낫지 않아 마음까지 지친 분들을 자주 만납니다. 그런 분들을 곁에서 오래 지켜보면서, 자연스럽게 잘 낫지 않는 병에 마음이 많이 가게 되었습니다. 답을 찾고 싶어 한쪽에만 머무르지 않았습니다. 몸이 스트레스에 적응하고 또 무너지는 과정을 들여다보는 현대의 연구들, 기능의학과 통합의학의 시각, 그리고 오랜 한의학의 전통 — 여러 갈래의 관점을 함께 놓고 고민하며 한 분의 몸을 이해하려 합니다. 2010년부터 지금까지, 같은 병이라도 한 분 한 분 몸의 환경이 다르다는 마음으로 처방을 설계합니다.

  • 경기과학고 졸업
  • 경희대 한의예과 졸업
  • 경희대 한의과대학 졸업
  • 현) 백록담한의원 대표원장
  • 전) 미올한의원 인천송도점 대표원장
  • 전) 미올한의원 강남본점 원장
  • 전) 돌봄한의원 서초본원 대표원장

이 항목 최종 검토: 2026년 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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